6번째 이야기
미래의 손흥민들을 만나러 가다.
글,사진-김민찬
라 마시아 (La Masia)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계적인 축구 구단 FC 바로셀로나의 유소년 축구 선수 육성 정책으로써, 2000년대 중후반 이후 이어지고 있는 바르셀로나의 전성기에 엄청난 기여를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감독이었던 요한 크루이프가 고안한 정책이며, 1988년 이후로 바르셀로나의 핵심적인 정책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라마시아는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아카데미로, 리오넬 메시, 차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해온 명문 아카데미이다. 라마시아의 철학은 "공부와 축구의 조화"로, 뛰어난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아카데미는 전 세계의 많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훈련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운정점 외관 사진
HR풋볼클럽 본점 운정점에서 대표 지니님을 만났다.